[김병한 기자]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은 지난 21일 충남도청과 함께 천안시 소재 충남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쉼터 운영 및 관리상태를 점검 하고 한랭질환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이동노동자 쉼터의 상태 점검하여 미흡한 사항을 개선하고 최근 지속되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배달라이더 및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에게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은 지난 21일 충남도청과 함께 천안시 소재 충남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쉼터 운영 및 관리상태를 점검 하고 한랭질환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이동노동자 쉼터의 상태 점검하여 미흡한 사항을 개선하고 최근 지속되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배달라이더 및 대리기사 등 이동노동자에게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한파안전 5대 기본수칙인 따뜻한 옷, 따뜻한 쉼터, 따뜻한 물, 작업시간대 조정, 119 신고가 현장 내 작동이 가능하도록 한랭질환 예방 사전점검표를 배포하고 안내했다.
오규헌 충남지역본부장은"최근 한파가 지속되는 만큼 한랭질환을 예방하기 위하여 이동노동자의 쉼에 대한 배려가 안전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아가겠다"고 전했다./천안=김병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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