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The S Mall 내 유아동 전문관 '키즈 블라썸' 내부. 신세계사이먼 제공 |
[파이낸셜뉴스] 신세계사이먼은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열흘 간 여주·파주·부산·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패밀리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겨울방학과 새 학기 준비가 이어지는 시기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의 실질적인 쇼핑 수요를 잡기 위해 마련됐다. TD(트래디셔널)·캐주얼·아동 장르 중심의 입점 브랜드에서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
트래디셔널(TD) 브랜드에서는 타미힐피거와 빈폴이 일부 상품을 아웃렛 가격에서 추가 20% 할인하며, 라코스테와 헤지스는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캐주얼 장르 브랜드에서도 시즌 수요에 맞춘 할인을 선보인다. 커버낫과 게스는 최대 50% 할인 상품을 판매하고,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뉴에라는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리(LEE)와 와키윌리에서는 신학기 가방 구매 고객 대상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아동 장르에서는 아웃렛 가격에서 추가 할인이 진행된다. 뉴발란스 키즈는 최대 20% 추가 할인을, 오프라벨은 전 품목 1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키즈, 겐조 키즈, 리 키즈, 커버낫 키즈는 일부 품목 10% 추가 할인을, 봉쁘앙은 5% 추가 할인을 운영한다. 네파 키즈는 최대 50%, 탑텐 키즈는 품목별 최대 60% 할인한다.
페스타 기간 중 사은행사로는 금~일요일 행사 브랜드에서 삼성카드로 40·60만원 이상 구매 시 각 2·3만원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필요한 상품을 합리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만족스러운 쇼핑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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