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선 기자]
(광양=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22일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전날 전남 광양시 옥곡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을 80%가량 진화하고 이틀째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현장에는 진화 차량 38대와 인력 322명이 투입됐으며, 오전 7시 30분부터 헬기 26대를 순차 동원해 잔여 화선 1.32km에 대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오후 3시경 인근 주택 화재가 번지며 시작된 이번 불로 축구장 58개 면적인 산림 42ha가 소실됐고, 주민 100여 명이 인근 복지센터 등으로 대피했다.
산림 당국은 야간 진화에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수리온 헬기를 최초 투입해 상황을 파악했으며, 이날 중 주불 진화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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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22일 산림청과 소방 당국은 전날 전남 광양시 옥곡면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의 주불을 80%가량 진화하고 이틀째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현장에는 진화 차량 38대와 인력 322명이 투입됐으며, 오전 7시 30분부터 헬기 26대를 순차 동원해 잔여 화선 1.32km에 대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오후 3시경 인근 주택 화재가 번지며 시작된 이번 불로 축구장 58개 면적인 산림 42ha가 소실됐고, 주민 100여 명이 인근 복지센터 등으로 대피했다.
산림 당국은 야간 진화에 열화상 카메라를 탑재한 수리온 헬기를 최초 투입해 상황을 파악했으며, 이날 중 주불 진화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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