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선 기자]
(나주=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최원용·오명환 교수 연구팀이 산업 배출가스 수준의 저농도 이산화탄소를 별도 분리 없이 포집과 동시에 유용 물질로 전환하는 전극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다공성 탄소층 등 3단 전극 구조를 통해 15% 농도의 배기가스부터 400ppm의 극저농도 환경에서도 개미산을 안정적으로 생성한다.
산소가 포함된 실제 배출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없어 기존의 분리·전환 공정 통합에 따른 에너지 및 설비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 분야 국제 학술지 'ACS Energy Letters'에 게재됐으며, 미국화학회(ACS)로부터 주목해야 할 연구 성과로 선정됐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나주=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최원용·오명환 교수 연구팀이 산업 배출가스 수준의 저농도 이산화탄소를 별도 분리 없이 포집과 동시에 유용 물질로 전환하는 전극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다공성 탄소층 등 3단 전극 구조를 통해 15% 농도의 배기가스부터 400ppm의 극저농도 환경에서도 개미산을 안정적으로 생성한다.
산소가 포함된 실제 배출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없어 기존의 분리·전환 공정 통합에 따른 에너지 및 설비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 분야 국제 학술지 'ACS Energy Letters'에 게재됐으며, 미국화학회(ACS)로부터 주목해야 할 연구 성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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