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설공단 어린이대공원사업소가 이달 중순부터 성지곡수원지 댐마루 개방시간대를 주간 한정으로 전환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공단은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해 부산시, 소방서, 경찰청 등과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하고, 지난 14일부터 매일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댐마루 폐쇄로 전환했다.
공단은 그동안 댐마루 개방 전 수원지 내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휀스, 안전구명부표 등 안전시설물 보강 및 안전대책 등을 보완했다.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들이 성지곡수원지 댐마루 개방시간 안내판을 점검 중이다/제공=부산시설공단 |
공단은 시민 편의 제공을 위해 부산시, 소방서, 경찰청 등과 협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하고, 지난 14일부터 매일 오후 6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댐마루 폐쇄로 전환했다.
공단은 그동안 댐마루 개방 전 수원지 내 각종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휀스, 안전구명부표 등 안전시설물 보강 및 안전대책 등을 보완했다.
어린이대공원사업소 직원이 성지곡수원지 댐마루 인명 구조함을 점검 중이다 |
댐마루 개방시간은 지난해 12월 공원 이용객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청취해 조정했다. 기존의 동절기(오전 6시~오후 6시), 하절기(오전 5시~오후 8시) 개방시간을 통합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조정하는 등 안전과 관련된 사항을 보강해 시행에 나선 것.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객 편의를 고려해 자주 찾으시는 주간 시간대 위주로 개방하는 데 대해, 이용객 여러분의 많이 이해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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