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시스] 충북 괴산군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만 18세 이하)이 포함된 가구에 한정됐던 기준을 만 34세 이하 청년까지 확대한다.
구매 품목도 늘려 임산물(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이 추가된다.
희망자는 12월11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하거나 농식품바우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바우처는 신청일 기준으로 매월 지급된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기준 월 4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취약계층이 신선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지원 대상 가구가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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