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278470)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 대를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지난해 하반기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500만 대를 넘어선 이후 4개월 만에 추가 100만 대가 팔렸다. 전체 누적 디바이스 판매량 가운데 해외 비중은 60% 이상으로,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 외 중화권과 동남아시아 등 신규 지역으로도 진출 범위를 확장했다.
제품별로는 ‘부스터 프로’가 출시 이후 현재까지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7월엔 ‘부스터 진동 클렌저’, ‘부스터 브이 롤러’ 등 호환형 제품군을 선보이며 하나의 기기를 중심으로 한 통합 사용 경험을 구현하고 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누적 판매 600만 대 돌파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라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노현영 기자 nonstop@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