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장중 5,000을 넘어선 가운데 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외환 딜러들이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아주경제=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