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오늘 서울서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가 신앙심을 앞세운 심리적 지배와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지지자들의 법원 난입과 폭력을 조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은총]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전 목사를 특수건조물침입 교사 등의 혐의로 오늘 서울서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가 신앙심을 앞세운 심리적 지배와 자금 지원 등을 통해 지지자들의 법원 난입과 폭력을 조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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