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고향사랑기부제 안내문(성동구 제공) |
이는 2025년 목표액 2억 8000만 원 대비 165%를 초과한 규모다.
성동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억 4622만 원에서 2024년 2억 4116만 원, 2025년 4억 6194만 원으로 매년 증가했다.
성동구는 연말정산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 제공 등 고향사랑기부제의 제도적 장점을 중심으로 홍보를 강화해 기부 참여 저변을 확대해 왔다.
답례품도 △CGV 왕십리 전용 패키지 △마장동 한우 세트 △수제청 3종 △지역 협동조합 핸드드립백 커피 등 지역 특색을 반영한 품목을 선보였다.
아울러 민간 플랫폼과 협업해 SNS 홍보와 온라인 기부 이벤트를 진행하며 20~30대의 참여도 유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상승세에 힘입어 지정기부금으로 추진한 자립 준비 청년 지원 사업도 목표액 1억 9800만 원을 웃도는 2억 614만 원을 모금했다. 모금액은 보호 종료 후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 준비 청년에게 월 50만 원씩 1년간 지원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b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