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p를 넘으며 개장하자 직원들이 환호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 |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코스피가 장 초반 5000선을 돌파한 뒤 5010선까지 넘어섰다.
22일 오전 9시 10분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5.83p(2.16%) 상승한 5015.76를 가리키고 있다. 장 중 5016.73까지 올랐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8.84p(0.93%) 상승한 960.13를 가리키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4.3원 내린 1467.0원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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