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과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파주의보 발효 이후 초기대응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해 매일 60여명을 본청·사업소·구청에 투입해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다음 주까지 영하권 기온이 예상되는 만큼 주말에도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사진=청주시) |
(청주=국제뉴스) 이인영 기자 = 충북 청주시가 한파가 지속됨에 따라 시민과 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파주의보 발효 이후 초기대응단계 비상근무에 돌입해 매일 60여명을 본청·사업소·구청에 투입해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다음 주까지 영하권 기온이 예상되는 만큼 주말에도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대응반은 기상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피해 발생 시 신속 보고·전파 체계를 유지하고, 결빙 취약지역 예찰과 CCTV 실시간 모니터링을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상황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청주시) |
이를 위해 ▶ 취약계층 안부 확인 강화 ▶ 난방 취약가구 지원 확대 ▶ 한랭질환 감시 및 생활기반시설 점검 ▶ 재난문자·SNS·전광판 활용, 행동요령 집중 홍보 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한파특보 발효와 함께 전 부서가 대응체계를 가동해 취약계층 보호, 기반시설 점검, 현장 대응, 홍보까지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수도계량기 보온 등 생활 속 안전관리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청주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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