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민 기자]
(단양=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단양군 영춘면 전종현(영춘면적십자봉사회장)씨는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개인 자격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25년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온 전종현 회장이 오랜 나눔의 실천을 다시 한 번 이어간 것으로, 묵묵히 쌓아온 봉사의 시간과 진정성이 담긴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 회장은 "오랫동안 봉사를 해왔지만 늘 마음 한켠에 남아 있던 마음의 빚이 있었는데, 이번 기탁으로 작은 숙제를 하나 마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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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단양군) |
(단양=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북 단양군 영춘면 전종현(영춘면적십자봉사회장)씨는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개인 자격으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25년간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온 전종현 회장이 오랜 나눔의 실천을 다시 한 번 이어간 것으로, 묵묵히 쌓아온 봉사의 시간과 진정성이 담긴 뜻깊은 나눔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 회장은 "오랫동안 봉사를 해왔지만 늘 마음 한켠에 남아 있던 마음의 빚이 있었는데, 이번 기탁으로 작은 숙제를 하나 마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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