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농협이 전국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농협은 20일 서울 중구 중앙본부에서 캠페인을 시작해 연말까지 전국 범농협 임직원이 함께하는 '생명 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돕고 생명 나눔 문화를 널리 퍼뜨리기 위한 동참으로, 임직원들이 기부한 혈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혈이 시급한 의료 현장에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농협이 전국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헌혈 캠페인으로 생명 나눔 실천에 나섰다.
농협은 20일 서울 중구 중앙본부에서 캠페인을 시작해 연말까지 전국 범농협 임직원이 함께하는 '생명 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돕고 생명 나눔 문화를 널리 퍼뜨리기 위한 동참으로, 임직원들이 기부한 혈액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혈이 시급한 의료 현장에 우선 공급될 예정이다.
헌혈은 중앙본부 단위에서는 버스 이동 헌혈 방식으로 격월 실시되며, 지역본부와 시·군지부, 농축협에서도 관할 혈액원과의 협업을 통해 전국적으로 릴레이 헌혈 활동이 이어질 계획이다.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은 "임직원 자발적 헌혈이 지역사회에 희망과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국민 건강과 생명 나눔 확산을 위한 헌혈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농협은 매년 '범농협 헌혈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임직원 2,151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과 건강한 헌혈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정성훈 기자 until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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