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덱스, 소방관 꿈 이뤘다…"내일 망해도 OK" 자신감 이유 있었네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UDT 출신 방송인 덱스가 소방관으로 깜짝 변신했다.

21일 덱스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덱스는 소방차 앞에서 헬멧, 장갑, 산소 마스크 등 장비를 완벽하게 착용한 채 강인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오렌지색 소방복을 입고 자신감 가득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찍고 있다.

탄탄한 피지컬과 진중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실제 소방관을 방불케 하는 모습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어떤 계기로 소방복을 입게 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아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앞서 덱스는 지난해 5월 기안84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내일 망해도 할 게 있다. 나는 소방관 준비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는 "과감하게 떠날 수 있는 장치 하나를 마련해 놓은 거다. 이게(방송) 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며 "그렇다고 열심히 안 하겠다는 게 아니다. 후회 없을 만큼 모든 걸 쏟겠다는 것. 그리고 떠날 때 한 점의 미련없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덱스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5'에 패널로 출연 중이며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덱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엑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