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무신사스탠다드 용산 아이파크몰 키즈존. (사진=무신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MUSINSA STANDARD)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키즈 라인업을 강화한 신규 매장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날 마곡동 초대형 복합 시설 원그로브 지하 1층에 신규 매장을 공식 오픈한다.
해당 매장은 맨, 우먼, 홈, 뷰티 등 기존 라인과 더불어 유아동복 라인인 '무신사 스탠다드 키즈'를 단독 공간으로 구성했다.
서울 서남권의 핵심 업무 지구로 부상한 마곡동은 대형 오피스와 대규모 주거 단지가 밀집해 신혼부부와 직장인 등 젊은 층의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이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러한 배후 수요를 고려해 가족 단위 고객이 더욱 폭넓은 키즈 상품군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공간 구성을 차별화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원그로브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오픈 당일인 22일에는 30만 원 상당의 무신사 스탠다드 인기 상품 10종을 4만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슈퍼백' 이벤트를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이번 매장에서는 키즈 상품 5종을 2만9900원에 선보이는 '키즈 슈퍼백'을 처음 선보인다.
아울러 22일과 23일 양일간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50% 즉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25일까지 나흘간 원그로브점 한정 특가 상품을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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