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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 숨은 주인공은 권상우 딸...아역 김서헌 매력 폭발 열연

이데일리 김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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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 부녀 코미디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유쾌한 에너지와 웃음을 전할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의 주역 배우 권상우와 김서헌이 역대급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호평을 얻고 있다.


2026년 새해 극장가에 해피 에너지를 전하고 있는 영화 ‘하트맨’에서 관객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승민의 말할 수 없던 비밀의 정체가 드러났다. 바로 그 정체는 배우 김서헌이 연기한 캐릭터 소영. 소영은 승민(권상우 분)의 딸이자 그의 일상에 예측 불허 파동을 일으키는 인물로, 두 사람 사이에서 펼쳐지는 부녀 케미스트리는 영화 ‘하트맨’의 리듬과 웃음을 동시에 책임지는 핵심 포인트다.



공개된 스틸에서도 볼 수 있듯 배우 김서헌은 소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환한 미소와 함께 또렷한 눈빛으로 당찬 에너지를 보여준 것은 물론 빠져들게 만드는 장난기와 승부욕이 교차하는 표정, 어린 아이에게선 볼 수 없는 차분한 시선과 미묘한 감정 표현까지 보여주어 영화 ‘하트맨’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김서헌은 승민의 딸 소영을 통해 정확한 웃음의 타이밍은 물론 감정의 깊이까지 설득력 있게 쌓아 올리며 권상우와의 ‘케미 치트키’로 영화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이에 영화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아역 소영이 너무 웃겨서 재밌게 봤어요”, “간만에 정말 재밌는 영화였습니다, 감동과 재미 둘 다 있네요ㅎ 아역배우까지 연기를 너무 잘해서 빠져들었어요”, “문채원이 레전드고 소영이가 너무 귀여웠다”, “어린이 배우가 이끌고 믿음직한 장인들이 완성하다”, “딸 소영역의 아역배우의 연기가 정말로 인상적이었다 영화 하트맨은 주인공 상황을 생각하며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영화였다”, “스트레스 풀기에 재밌는 영화 빵빵 웃으면서 봤네요 특히 아역배우가 연기 잘해요 굿굿” 등 아역배우라고 믿기 어려운 집중력과 타이밍 감각으로 ‘하트맨’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웃음과 감정의 균형을 완성한 배우 김서헌의 활약을 볼 수 있는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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