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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값 상승 톱10] 서울 강남구 ‘삼성청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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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1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구산’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5억8000만 원(254%) 상승했다.

2위는 경기 성남시 ‘판교원마을1단지’로 17억9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8억3000만 원(86%) 올랐다. 3위는 서울 강남구 ‘삼성청담’으로 27억 원에 거래되며 8억2500만 원(4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성동구 ‘벽산’이 16억9800만 원에 거래되며 69%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동작구 ‘본동신동아’는 13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7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양지마을3단지금호5단지·한양’,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단지’, 서초구 ‘방배타운하우스’, 동대문구 ‘래미안허브리츠’, 송파구 ‘씨티극동’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이투데이/천상우 기자 (1000tkdd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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