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국열 기자]
충남테크노파크(충남TP)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해 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역학시험 분야에 대한 '공인시험기관 인정'을 취득하고 이를 공식 선포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분야는 역학시험(금속 및 관련 제품)으로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앞으로 투과전자현미경(TEM)과 주사전자현미경(SEM)을 활용한 금속 피막두께 측정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TEM분야 공인시험 자격은 국내 단 5개 기관만이 보유하고 있으며 SEM 분야 또한 13개 기관에 불과할 정도로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이다.
충남테크노파크(충남TP)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지난해 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역학시험 분야에 대한 '공인시험기관 인정'을 취득하고 이를 공식 선포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분야는 역학시험(금속 및 관련 제품)으로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앞으로 투과전자현미경(TEM)과 주사전자현미경(SEM)을 활용한 금속 피막두께 측정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TEM분야 공인시험 자격은 국내 단 5개 기관만이 보유하고 있으며 SEM 분야 또한 13개 기관에 불과할 정도로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이다.
이에 수출비중이 높은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은 별도의 해외 인증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기술 신뢰성을 공식 입증하게 돼 인증비용 절감과 글로벌시장 진입장벽 완화라는 효과가 예상된다.
디스플레이혁신공정센터는 현재 산업통상부 및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지원을 받아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사업' 추진하며 차세대 OLED기술의 실증 및 검증을 지원하고 있다.
정병화 충남TP 디스플레이혁신공정단장은 "이번 인정을 통해 확보한 시험 데이터의 국제적 공신력을 바탕으로 소부장 기업들에게 고도화된 시험·분석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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