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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으로 말하는 법 배운 로봇 '이모(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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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연구팀이 사람 얼굴을 한 로봇에게 온라인 영상을 학습시켜 자연스러운 립싱크를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연구용 로봇 '이모(Emo)'는 얼굴에 장착된 26개의 모터를 통해 입술과 턱, 뺨을 정교하게 움직일 수 있으며, 연구진은 이 로봇에게 사람들이 말하고 노래하는 유튜브 영상을 수 시간 동안 시청하게 하며 학습을 진행했다. 언어나 의미가 아닌 말소리의 음향적 특징을 기반으로 학습한 덕분에, 이모는 처음 접하는 외국어와 노래에서도 립싱크가 가능했으며, 연구팀은 이번 기술이 로봇의 '불쾌한 골짜기' 현상을 줄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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