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과 굽네치킨 공식 서포터즈 '굽러버'가 굽네 플레이타운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지앤푸드 제공) |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지난 21일 홍대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광고모델 추성훈과 함께한 '추추 치킨 스테이크 팝업스토어' 방문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추 치킨 스테이크' 출시 이후 이어지고 있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기획됐다. 신제품 팝업스토어 현장을 찾은 추성훈은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제품 홍보에 열기를 더했다. 추성훈의 방문은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신제품 팝업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동시에 본격적인 팝업 운영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됐다.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치킨 스테이크라는 새로운 메뉴 카테고리를 제안하는 추추 치킨 스테이크만의 매력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촉촉한 육즙의 치킨 스테이크에 양파와 웨지감자·특제 스테이크 소스와 버터의 풍미를 더한 제품 구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전시존과 더불어 신제품 시식존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밖에 신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눈길을 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추성훈은 굽네치킨의 공식 서포터즈 '굽러버' 10여 명과 함께 팝업 공간 내 주요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1층 입구의 인공 눈 퍼포먼스 촬영을 시작으로 2층 시식존에서 제품을 맛본 뒤 3층까지 이어진 전시 공간을 순회한 추성훈은, 현장에서 친필 사인지와 핸드프린팅을 제작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추추 치킨 스테이크만의 차별화된 맛과 오븐구이 가치가 고객들에게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굽네 플레이타운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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