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한지은 "햄최몇? 더블패티로 하루 6개"…전현무 '깜짝'

뉴스1 장아름 기자
원문보기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3일 방송



MBN, 채널S

MBN, 채널S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전현무계획3' 게스트 한지은이 새로운 '먹방 여신'의 탄생을 알린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15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광양 먹트립에 나선 가운데, '먹친구' 한지은이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한지은에게 "대식가로 소문났더라"며 "햄최몇(햄버거 최대 몇 개 먹는지)?"이라고 묻는다. 한지은은 "하루 6개"라며 "대신 더블패티로!"라고 당당히 답한다. 전현무는 "그럼 패티를 12장 먹는 거네?"라며 깜짝 놀란다.

MBN, 채널S

MBN, 채널S


MBN, 채널S

MBN, 채널S


MBN, 채널S

MBN, 채널S


직후 세 사람은 광양 바다의 싱싱함을 그대로 담은 맛집으로 향하고, 이곳의 대표 메뉴인 갈치조림과 생선구이를 주문한다. 전현무는 한지은이 생선 살을 야무지게 발라 한가득 먹자 "미래의 남편이 좋아하겠다"며 감탄한다. 그러면서 그는 "주변에 본인만큼 잘 먹는 사람 있냐"고 묻고, 한지은은 잠시 생각하더니 "신승호가 진짜 잘 먹는다"며 "그런데 제가 끝까지 같은 페이스로 먹으니까 놀라더라, 안재홍도 잘 먹는다"고 답한다.

내친김에 한지은은 '한 입만' 수준의 시원한 먹방을 선보이고, 이에 놀란 전현무는 곧장 휴대전화를 꺼내 한지은을 찍는다. 한지은은 "싫다"며 손사래를 치지만, 전현무는 "아니야! 예뻐, 인생샷 나왔어"라며 '먹방 여신'의 탄생을 축하한다.

'전현무계획3' 15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