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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나흘째 강추위, 서구 금곡 -13.7도…건강관리 주의

뉴스1 이시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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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인천=뉴스1) 이시명 기자 = 인천 지역에 강추위가 나흘째 이어지면서 건강관리에 유의가 필요하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을 기준으로 파악된 인천 지역별 기온은 서구 금곡 -13.7도, 강화 -12.8도, 부평 -12.5도, 영종 -11.8도, 연수 -11.5도 등이다.

지난 19일 발효된 인천 내륙 지역 한파주의보와 강화 지역 한파경보는 아직 유지 중이다.

기상청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기상청은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삼가달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으니, 건강관리에 주의 바란다"고 말했다.

s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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