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의성의 한 농기계 자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시간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6분쯤 의성군 구천면의 한 농기계 자재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69명과 장비 23대를 급파해 발화 3시간 44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진화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6분쯤 의성군 구천면의 한 농기계 자재 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21일 오전 11시6분쯤 의성군 구천면의 한 농기계 자재창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22 nulcheon@newspim.com |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 69명과 장비 23대를 급파해 발화 3시간 44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50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창고 1동과 기숙사 1동이 전소하고 농기계 트럭, 운반차용 엔진 등 자재, 부품이 소실돼 소방 추산 1억 96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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