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인천국제공항을 포함한 전국에서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를 진행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작년 7월 김해·김포·제주 등 7개 공항에서 시범운영 하던 호흡기 감염병 검사를 2월부터 전국 13개 검역소에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는 1급 검역 감염병과 역학적 연관성이 없지만, 호흡기 증상이 있는 해외 입국자 중에서 희망자를 검사합니다.
지난달 4일 기준 인천국제공항 하루 이용객은 23만9천여 명으로, 2001년 개항 이후 하루 기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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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재(DJY@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