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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민트' 위기의 신세경, 조인성·박정민, "반드시 살려야 한다"

조이뉴스24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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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영화 '휴민트'의 2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다.

'휴민트' 2차 예고편 [사진=NEW]

'휴민트' 2차 예고편 [사진=NEW]



공개된 2차 예고편에서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가 휴민트가 되어 비밀리에 활동하는 모습부터, 예상치 못하게 정체가 노출되며 위기에 처하는 긴박한 상황이 담겼다.

'휴민트 채선화'를 두고 국정원 조 과장(조인성), 보위성 박건(박정민),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부터 폭발적인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휴민트'는 2월 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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