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
◆아주경제 주요뉴스
▷대주주도 갈아치웠다…기세등등 행동주의 펀드
-최근 상장사를 상대로 한 행동주의 펀드들이 실질적 성과를 내고 있음. 얼라인은 국내 1세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틱인베스트먼트를 상대로 지난해 9월부터 지배구조 개선을 요구.
-트러스톤자산운용도 지난해 말 주주가치 희석 우려가 제기된 태광산업의 3200억원 규모 교환사채(EB) 발행 계획을 저지.
-주요 행동주의 펀드들은 1월 말, 2월 초 주주제안 접수 마감시한을 앞두고 실력 행사에 나서는 분위기. 얼라인파트너스는 두산밥캣에 주주환원율 50% 명문화 요구, 팰리서 캐피탈은 SK스퀘어에, 테톤캐피탈은 현대홈쇼핑에 압박.
-행동주의 펀드 힘을 보탠 건 정부의 상법 개정 추진 드라이브. 이사회가 대주주뿐만 아니라 '주주 전체'를 위해 직무를 수행하도록 의무화하며 분위기 전환.
-주요 행동주의 펀드들은 1월 말, 2월 초 주주제안 접수 마감시한을 앞두고 실력 행사에 나서는 분위기. 얼라인파트너스는 두산밥캣에 주주환원율 50% 명문화 요구, 팰리서 캐피탈은 SK스퀘어에, 테톤캐피탈은 현대홈쇼핑에 압박.
-행동주의 펀드 힘을 보탠 건 정부의 상법 개정 추진 드라이브. 이사회가 대주주뿐만 아니라 '주주 전체'를 위해 직무를 수행하도록 의무화하며 분위기 전환.
◆주요 리포트
▷철강/비철: 4Q25 Preview: 마지막 부진, 임박한 턴어라운드 [한국투자증권]
-중국 철강 생산량은 지속 감소. 중국 철강산업의 구조조정은 진행 중이기 때문.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강업체 4분기 실적은 부진할 전망.
-2026년 중국의 반내권 정책 실시 본격화 이전에 철강 재고를 털어내기 위한 출하량이 증가했기 때문. 국내에도 중국산 저가 철강재 수입량이 증가.
-1분기는 철강업황이 턴어라운드할 전망. 감산과 이에 따른 원료 가격 약세, 재고 조정의 마무리, 그리고 공식적인 철강 산업 효율화 정책 때문.
-동 가격의 강세는 성수기인 2분기까지 이어질 것.
◆장 마감 후(21일) 주요공시
▷블루산업개발, 3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유비온, 6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CSA코스믹, 50억원 규모 전환사채 발행
▷이니텍, 자회사 이니넥스트 주식 175만주 175억원에 취득
▷다원시스, 4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펀드 동향(20일 기준, ETF 제외)
▷국내 주식형 -567억원
▷해외 주식형 -178억원
◆오늘(22일) 주요일정
▷한국: 4분기 경제성장률
▷미국: 3분기 경제성장률, 11월 PCE 물가지수
아주경제=장수영 기자 swimmi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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