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장성규가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진행된 퍼스트 브랜드 어워즈 2020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2019.12.17.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의 영어 교육을 위해 발리로 가족들을 보냈다.
21일 장성규는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걱정된다. 아내와 두 아들이 3주 간의 영어캠프를 막 떠났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결혼하고 이렇게 긴 기간을 떨어져 지내는 건 처음이다.. 부디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되기를.. 벌써부터 우울하고 보고싶네.. 난 이제 뭘 해야하지.. #자유”라며 글과 달리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
사진 속 장성규는 여러 개의 짐가방을 실은 차량 앞에서 가족들을 배웅하는 모습. 서운하다는 듯이 입슬을 삐쭉 내민 표정으로 찍은 셀카를 업로드했다. 그러나 이내 미소 짓는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장성규 인스타그램 |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이유미씨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21년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다.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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