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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최강 한파 파주·연천 -17도…경기 전 지역 한파특보

뉴스1 배수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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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사진. 2026.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관련 사진. 2026.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경기=뉴스1) 배수아 기자 = 22일 경기지역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8도를 나타내면서 올해 겨울 들어 한파가 절정에 이른 모습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도내 아침 최저기온은 -18도로, 낮에도 -8도에서 -3도 사이를 나타내면서 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시군별 현재 기온은 수원 -13도, 광명 -14도, 이천 -13도, 김포 -13도, 파주 -17도, 연천 -17도 등이다.

체감온도는 -18도로 어제보다 1도가 낮다.

특히 경기북부 내륙 일부 지역은 -20도의 강추위가 이어지는 곳도 있다.

현재 도내 김포,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양주, 의정부, 파주, 남양주, 여주, 광주, 양평 등 13개 시군에는 한파 경보가, 이외 경기 전 지역에는 한파 주의보가 내려졌다.

sualuv@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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