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프리즘* 맞춤형 경제 브리핑
* 편집자 주: ‘AI PRISM’(Personalized Report & Insight Summarizing Media)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뉴스 추천 및 요약 서비스’입니다. 독자 유형별 맞춤 뉴스 6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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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이슈 브리핑]
■ 바이오 CDMO 독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개발생산 사업만으로 영업이익 2조 692억 원을 달성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2조 원을 돌파했다. 1~4공장 풀 가동과 5공장 매출 증가에 힘입어 올해는 매출 5조 3200억 원으로 업계 최초 '5조 클럽' 입성이 전망되며, 바이오 분야 취준생들에게 안정적 채용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 경험 기회가 열리고 있다.
■ 금융 IT 대형 프로젝트: LG CNS가 한국은행의 역외 원화결제시스템 통합구축 사업자로 선정되며 317억 원 규모의 15개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는 MSCI 선진시장 지수 편입을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금융 IT 분야 취준생들에게 대규모 공공·금융 프로젝트 경험과 안정적인 시스템 통합 전문 역량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 원전 산업 재도약: 정부 여론조사 결과 국민 89.5%가 원전 필요성에 공감하며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설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윤석열 정부 시절 수립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의 신규 원전 부지 공모 절차가 재개되며, 원전 산업 전반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 기술 인력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관심 뉴스]
1. 삼성바이오로직스, 시밀러 떼고도 영업익 2조 돌파···올해 ‘5조 클럽’ 문 연다
- 핵심 요약: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지난해 연간 매출 4조 5569억 원, 영업이익 2조 692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최초로 영업이익 2조 원을 돌파했다.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만으로 달성한 성과로, 1~4공장 풀 가동과 5공장 매출 증가가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다. 회사는 올해 매출 전망치를 5조 3200억 원으로 제시하며 업계 최초 '5조 클럽'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고, 미국 록빌 공장 인수와 생물보안법 발효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바이오 CDMO 분야 취준생들에게는 글로벌 선도 기업에서의 안정적 채용 기회와 대규모 생산 시설 운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2. LG CNS, 한은 역외 원화결제시스템 구축한다
- 핵심 요약: LG CNS가 한국은행의 역외 원화결제시스템 통합구축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며 약 317억 원 규모의 15개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시스템은 해외 금융기관이 24시간 원화를 직접 거래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 인프라로, MSCI 선진시장 지수 편입을 위한 핵심 과제다. LG CNS는 SK AX와의 치열한 경쟁에서 금융 분야 대형 IT 인프라 구축 경험과 안정적 사업 수행 역량을 인정받았다. 금융 IT 분야 취준생들은 대규모 공공·금융 프로젝트 참여 기회와 함께 시스템 통합, 결제 인프라 등 전문 역량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확대되고 있다.
3. “원전 필요하다” 89.5%···신규 원전 2기 탄력
- 핵심 요약: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한국갤럽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89.5%가 원자력 발전이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70%는 신규 원전을 당초 예정대로 건설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여론조사 결과를 사실상 수용하며 신규 원전 부지 공모 절차가 조만간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지난해 초 신규 원전 부지를 공모했으나 정부 교체로 절차를 잠정 중단했었다. 원전 산업 재도약으로 관련 분야 취준생들에게는 설계, 건설, 운영 등 전 분야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기술 인력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대학생 취업준비생 참고 뉴스]
4. “고성장” vs “고평가”···한미반도체 엇갈린 시선
- 핵심 요약: 고대역폭메모리(HBM) 핵심 장비인 열압착(TC) 본더 시장을 사실상 독점한 한미반도체를 두고 증권가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리딩투자증권은 목표주가를 13만 원에서 24만 원으로 84% 상향 조정하며 올해 매출 8010억 원, 영업이익 4015억 원을 전망했다. 인공지능(AI) 산업 확산으로 TC 본더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1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반면 JP모건은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투자 비중 축소로 하향하며 삼성전자(005930) 수주 기대가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됐다고 지적했다. 반도체 장비 분야 취준생들은 시장 성장성과 함께 고객사 다변화 전략 등 산업 구조 변화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가 있다.
5. 가깝고도 먼 금성의 미스터리···韓 초소형 위성이 파헤친다
- 핵심 요약: 기초과학연구원(IBS) 이연주 박사가 주도하는 ‘클로브(CLOVE) 프로젝트’가 올 상반기 초소형 위성을 발사해 금성 대기를 장기간 관측한다. 이 프로젝트는 지구 저궤도에서 금성의 반사도와 자외선 스펙트럼 변화를 3년간 추적해 금성 대기의 장기 변동성을 파악하는 것이 목표다. 금성은 지구와 크기와 질량이 비슷하지만 강력한 온실효과로 평균 460도의 고온 환경으로 진화했으며, 이를 이해하는 것은 지구 기후 변화 연구와 외계 행성 탐사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우주항공 분야 취준생들은 초소형 위성 기술과 행성 대기 연구 등 새로운 우주 탐사 분야에서 연구 기회와 기술 개발 역량을 쌓을 수 있는 환경이 확대되고 있다.
6. 자율주행 레벨4 외에 고영향AI 적용 안해
- 핵심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2일 인공지능(AI) 기본법 시행을 앞두고 고영향 AI는 무인 자율주행(레벨4 이상) 외에 적용 사례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고영향 AI는 사람의 생명과 기본권 보호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AI로, 에너지·의료·교통 등 10가지 영역에서 활용되고 최종 의사결정에 사람이 개입하지 않는 경우에 해당한다. 초거대 AI 사업자 기준은 학습 연산량 10의 26제곱 플롭스 이상으로 정해졌으며, 국내 AI 기업 약 2500곳 중 1800곳이 법 적용 대상으로 추산된다. AI 분야 취준생들은 산업 진흥 우선의 최소 규제 정책 속에서 안정적인 기술 개발 환경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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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호 기자 derrida@sedaily.com이은서 인턴기자 eunse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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