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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충격 선제골 실점→페르민 멀티골+올모 환상골+레반도프스키 쐐기골...바르셀로나, 프라하에 4-2 역전승! 마지막까지 16강 직행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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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바르셀로나는 마지막까지 16강 직행 싸움을 이어갈 예정이다.

바르셀로나는 22일 오전 5시(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 위치한 포르투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슬라비아 프라하에 4-2 승리를 거뒀다. 바르셀로나는 9위에 위치했다.

[선발 라인업]

프라하는 진드리히 스타넥, 토마스 홀레스, 스테판 찰로우펙, 다비드 지마, 오스카 도를리, 바실 쿠세이, 미카엘 사디렉, 다비드 모제스, 유수파 산양, 루카스 프로보드, 토마스 초리가 선발로 나섰다.

바르셀로나는 주안 가르시아, 알레한드로 발데, 제라르 마르틴, 에릭 가르시아, 줄스 쿤데, 프렌키 더 용, 펟리, 루니 바르다지, 페르민 로페스, 하피냐,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선발 출전했다.

[경기내용]





프라하가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10분 코너킥 상황에서 홀레스가 내준 헤더 패스를 쿠세이가 골로 연결했다. 급해진 바르셀로나는 공격을 이어갔다. 전반 13분 레반도프스키의 결정적 헤더를 스타넥이 막아냈다.

프라하 공세가 이어졌다. 전반 15분 코너킥에서 홀레스 슈팅은 빗나갔다. 전반 21분 산양의 슈팅은 골문을 벗어났다. 흔들리는 수비 속 바르셀로나는 공격에 힘을 더했다. 전반 29분 가르시아 슈팅을 스타넥이 막아내면서 바르셀로나는 고개를 숙였다. 이어지는 페르민 슈팅도 빗나갔다.

페르민이 골을 터트렸다. 전반 34분 더 용 패스를 페르민이 골로 마무리했다. 전반 42분 페르민이 역전골을 터트리면서 바르셀로나 2-1로 앞서갔다. 전반 44분 프라하 프리킥 상황에서 레반도프스키 자책골이 나오면서 전반은 2-2로 종료됐다.




후반 시작과 함께 프라하는 토마스 브레크, 다비드 두데라를 추가하면서 변화에 나섰다. 공방전이 이어졌다. 후반 4분 페드리 슈팅은 골문 정면으로 향했다. 후반 9분 프로보드 슈팅은 가르시아가 선방했다. 후반 14분 산양이 좋은 기회를 맞았으나 빗나갔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16분 부상을 당한 페드리 대신 다니 올모가 투입됐다. 바르다지도 빠졌고 마커스 래시포드가 추가됐다. 후반 18분 올모의 환상적인 중거리골이 나오면서 바르셀로나가 앞서갔다.

프라하가 몰아쳤다. 후반 21분 슈란츠, 사디렉 연속 슈팅이 나왔는데 모두 득점에 실패했다. 후반 23분 프로보드 슈팅도 빗나갔다. 후반 25분 래시포드 크로스를 레반도프스키가 밀어넣어 차이가 벌어졌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33분 마르크 베르날, 로날드 아라우호를 넣었다. 후반 44분 하피냐가 쐐기골 기회를 잡았는데 스타넥이 막아냈다. 경기는 바르셀로나의 4-2 승리로 종료됐다.


[경기결과]

슬라비아 프라하(2) : 바실 쿠세이(전반 10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전반 44분, 자책골)

바르셀로나(4) : 페르민 로페스(전반 34분, 전반 42분), 다니 올모(후반 18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후반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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