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지난밤 노원구 아파트 화재…'부탄가스 토치 사용' 의심

연합뉴스 김준태
원문보기
아파트 화재(PG)[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아파트 화재(PG)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21일 오후 9시 8분께 서울 노원구 공릉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층 한 가구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7명이 연기를 흡입하는 등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9명이 구조되고 48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또 불이 난 가구의 에어컨, TV 등이 일부 불에 탔다.

인근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원 69명, 차량 20대를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후 9시 5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당국은 부탄가스 토치를 사용하다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readines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