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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루머 일축 '박군♥' 한영, 4년 전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시간 너무 빨라"

뉴스1 안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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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영 인스타그램

사진=한영 인스타그램


사진=한영 인스타그램

사진=한영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한영이 4년 전 모습을 회상했다.

22일 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4년 전이라니, 시간이 너무 빠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2022년 박군과 결혼을 앞두고 있던 한영이 웨딩드레스 피팅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단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한영은 활짝 미소를 지으며 결혼에 대한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또 이어진 사진 속에서 한영은 부케를 어루만지면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영은 지난 2022년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그러던 중 지난 18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한영과 박군은 이혼 루머와 불화설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한영은 당시 방송에서 "저희는 진짜 아무 문제가 없다"라며 "부부끼리 티격태격 맞춰 가는 게 있는데, 그런 것도 없으면 남이 아니냐?"라고 얘기하기도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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