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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11살 연하♥'와 2세 준비 시작..."육아하다 잇몸 무너지고 이 빠져도 해야죠"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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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인 김종민이 육아에 대한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돌')에서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했다.

개그맨 손민수가 아내 임라라 없이 홀로 쌍둥이 남매 강단이의 50일 기념 한복 촬영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민수는 촬영에 앞서 기저귀를 갈던 중 응가가 새어 손에 묻자 표정을 찡그리면서도, 아이를 화장실로 데려가 정성껏 씻기는 등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VCR을 통해 손민수의 눈물겨운 육아 전쟁을 지켜보던 랄랄은 김종민에게 "할 수 있겠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주저 없이 "아이 그럼요"라며 자신감 넘치게 대답해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랄랄이 현실적인 고충을 언급하며 "3일 동안 2시간만 자도 할 수 있겠어요?"라고 재차 묻자, 김종민은 "예. 뭐. 잇몸이 많이 무너지겠지만. 이가 빠져도 해야죠"라고 답하며 엉뚱하면서도 비장한 다짐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손민수가 아이들이 잠든 틈을 타 빠른 속도로 손빨래와 설거지 등 집안일까지 섭렵하는 '완벽 육아'를 선보이자, 김종민은 감탄과 동시에 육아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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