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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반토막 난 몸매 공개…27kg 감량하더니 이제는 '말라 보일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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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송인 풍자가 다이어트 성공 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풍자는 ‘오랜만에 인사드린 용여쌤’이라는 글과 함께 대선배 선우용여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풍자는 전성기 시절보다 무려 27kg을 감량한 후, 이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홀쭉해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풍자의 날카로운 ‘브이라인’ 턱선이다. 옆에 앉은 대선배 선우용여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작은 얼굴과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껏 슬림해진 몸매 덕분에 화려한 스타일링 역시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앞서 풍자는 방송을 통해 꾸준한 다이어트로 27kg 감량 사실을 밝혀 큰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러다 정말 사라지는 것 아니냐",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말라 보일 정도로 살이 빠져서 못 알아볼 뻔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현재 유튜브 채널인 ‘또간집’을 비롯해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풍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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