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
22일 양주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5시 20분 양주시 남면 경신리 비석삼거리 일원 화재 발생했다"며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건물 내 시민은 건물 밖으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
누리꾼들은 "빨리 불꺼지길" "검은 연기가 뒤덮였다" "조심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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