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박신혜, ‘박나래 갑질 논란’ 속 미담..스태프에 식사 대접→선물 플렉스 (‘유퀴즈’)[순간포착]

OSEN
원문보기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유퀴즈’ 박신혜가 스태프들을 위해 선물 플렉스를 했다.

2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데뷔 24년 차 배우 박신혜가 등장했다.

어느 덧 데뷔 24년 차 배우가 된 박신혜는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박선생’으로 불린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저희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는 연령대가 다양한다. 어린 배우들이 있는데 미숙할 수 있으니까. 저도 어렸을 때 누가 알려준 적 없었다. 발품 팔아가며 배웠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그 친구들도 누군가에게 물어보고는 싶지 않겠나. 저는 그런 거보면 느껴지니까 가서 알려줬다. 그리고 제가 주연으로서 현장에서 연기만 하는 게 아니라 감독님과 함께 주도를 해야 하는 사람이니까 자연스럽게 박 선생이라고 불리게 됐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회식도 주도한다는 박신혜는 “제가 스태프들의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중간에 현장에서 촬영하는 스태프를 저희 엄마 식당으로 초대해서 밥 한끼 먹인다. 그냥 회식하면 재미없으니까 추억의 뽑기 판 준비해서 정말 하찮은 껌부터 백화점 상품권, 커피 상품권, 태플릿 PC까지 준비한다. 꽝은 없다. 모두 가져가지만 차등이 있다”라고 밝혔다.


심지어 건배사도 주도한다고. “어떤 건배사냐”는 물음에 박신혜는 “촬영 마지막까지 힘내고 ‘다같이 부자 되자’, ‘성공합시다’ 한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쿠팡 ISDS 중재
    쿠팡 ISDS 중재
  3. 3평화위원회 출범
    평화위원회 출범
  4. 4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박철우 우리카드 삼성화재
  5. 5이수혁 팬미팅 해명
    이수혁 팬미팅 해명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