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및 북극에 관한 큰틀의 합의가 마련됐다며 대유럽 추가 관세 부과를 철회하자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며 테슬라도 3% 가까이 급등했다.
2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2.91% 급등한 431.44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4350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이날 트럼프는 자신의 SNS 트루스 소셜에 "나토 사무총장 마크 뤼테와 매우 생산적인 만남을 바탕으로 그린란드 및 북극 지역 전체에 관한 미래 협정의 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에 근거해 2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었던 추가 관세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미국 증시는 3대지수가 일제히 1% 이상 상승하는 등 랠리했다. 미국 증시가 랠리하자 테슬라도 덩달아 3% 가까이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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