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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어르신 디지털복합공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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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운영
로봇커피·AI 바둑 등 체험도
서울 도봉구에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복합문화공간인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가 문을 열었다.

도봉구는 20일 서울디지털동행플라자 도봉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은평·영등포·강동 센터에 이어 네 번째 권역 센터다. 구는 지난해 서울시 공모에 참여해 센터를 유치했다.

도봉센터는 도봉구민회관 지상 3~4층에 면적 502㎡ 규모로 조성됐다. 3층에서 생활 맥락으로 구성된 디지털 교육이 진행된다. 어르신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소통, 모바일 행정 서비스 신청, 교통·배달 앱 사용 등 상황을 반복적으로 경험하며 디지털을 쓰는 도구로 인식할 수 있게 돕는다. 4층에선 로봇 커피, 인공지능(AI) 바둑 로봇 등 각종 첨단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도봉센터는 일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구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오언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 눈높이에 맞춘 세심한 디지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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