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다영이 최근 야식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20일 다영은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나 오늘 야식 달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만두 1알과 붕어빵 1알이 담긴 소박한 야식이 놓여 있었으며, 아기자기하게 나란히 놓인 모습이 보는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야식이라고 하기에는 적은 양에 '소식좌'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다영은 지난 9월 유튜브 채널 '힙으뜸'에 출연해 급격한 다이어트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털어놓으며 "배만 많이 보여서 최근에는 배 운동만 하루 8분씩 하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다.
또 식단에 대해 "첫 번째 식사량은 반토막이 아니라 반의 반의 반으로 줄여 버린다. 아침, 점심 합쳐서 셰이크 한 잔이다. 매일 연습실 뛰면서 노래하고 춤추면서 노래했다"고 전했다.
사진= 다영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