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당국자가 달 기지를 건설하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와 2030년 새로 짓는 국제 우주정거장 사업에 한미 민관 분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조너던 애덤스 미 국무부 우주 담당 부국장은 현지시간 20일 인도·태평양 안보연구소가 주최한 콘퍼런스에서 "한국은 우주 분야에서 또 하나의 강력한 파트너"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미국의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계획과 관련해, 미국과 한일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하고, 차세대 상업 우주정거장 개념에서도 투자 파트너십을 촉진하겠다고 했습니다.
또 이러한 협력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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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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