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이 국제통화기금 IMF 외환위기 시절인 1998년 이후 가장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신규 개업한 공인중개사는 9,150명으로, 1998년 약 7,500명 이후 최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기준 영업 중인 공인중개사는 10만 9천여 명으로, 약 5년 만에 11만 명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협회는 "지난해 영업하는 공인중개사의 감소는 폐업 증가가 아니라 개업 감소가 주된 원인"이라며 "규제 강화로 매물과 거래량이 급감하면서 수익성이 크게 악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정다미(smjung@yna.co.kr)


![현대차·기아 노조 연대···법정 정년 65세·주4.5일제 요구 [CEO 뉴스]](/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1%2F2026%2F01%2F21%2Fea0bc46a026943bd9f60eb2b44fad1cf.jpg&w=384&q=100)






![[이시각헤드라인] 1월 22일 라이브투데이](/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2%2F859321_1769034023.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