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전남 광양시 옥곡면 일대에서 발생한 화재가 야간까지 잡히지 않아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소방 당국은 야간 비행이 가능한 수리온 헬기에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해 화선 파악에 나섰다. 또 소방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내리고 산불진화특수진화대 등 인력 350여 명을 투입해 야간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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