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청소년들이 30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한 인천 부평구 굴포천 산책로를 걷고 있다. 인천 부평구는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평구청 1.5km 구간의 콘크리트를 걷어내고 굴포천을 수변, 친수, 생태 공간으로 새롭게 재구성해 지난해 12월 시민에게 개방했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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