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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특징주]록히드마틴 등 방산주, 트럼프 무기 경쟁력 강조 발언에 상승

이데일리 안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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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기 경쟁력을 강조하는 발언을 하면서 방산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오전 11시39분 현재 GE에어로스페이스(GE)는 전 거래일 대비 1.38%(4.31달러) 오른 316.66달러에, 록히드마틴(LMT)은 1.92%(11.08달러) 상승한 586.14에 거래되고 있다. L3해리스테크놀로지스(LHX)도 0.96%(3.29달러) 오른 345.62달러를, 노스롭그루먼(NOC) 역시 0.01% 소폭 오른 657.31달러를 기록 중이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연설에서 “우리는 세계 최고의 무기를 만든다”면서 “하지만 이제는 더욱 빠르게, 훨씬 더 빠르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업들은 추가 공장을 건설하게 될 것이고 자사주 매입에 들어가던 모든 돈은 공장 건설로 투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발언은 미국 하원이 이번주 8390억달러 규모 국방예산 법안에 대한 표결을 앞둔 가운데 나왔다. 이번 법안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골든 돔(Golden Dome)’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에 134억달러를 배정하는 것과 록히드마틴 F-35 합동타격전투기 프로그램에 항공기 47대 구매를 위해 76억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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