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오클로(OKLO)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다. 메타(META)와의 계약 체결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오클로 주가는 강세다.
21일(현지시간) 오전 11시29분 현재 오클로는 전 거래일 대비 3.33%(2.99달러) 상승한 92.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클로는 메타와 단계적으로 1.2기가와트(GW) 규모 첨단 원자력 캠퍼스를 개발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1일(현지시간) 오전 11시29분 현재 오클로는 전 거래일 대비 3.33%(2.99달러) 상승한 92.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클로는 메타와 단계적으로 1.2기가와트(GW) 규모 첨단 원자력 캠퍼스를 개발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을 반영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오클로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했다. 목표가 역시 기존 111달러에서 127달러로 올렸다.
딤플 고사이 뱅크오브아메리카 애널리스트는 “이번 계약은 오클로 사업이 개념 단계에서 실행 단계로 넘어가고 있다는 분명한 신호”라면서 “동종 업계 밸류에이션 배수의 확대와 이번 계약에서 발생하는 추가적인 매출을 반영해 목표가를 상향했다”고 설명했다.
메타와의 계약에는 고객 선지급금이 포함돼 있어 최종 전력구매계약(PPA)이 체결되기 전에 초기 개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메타는 이미 1단계 사업에 대해 약 150메가와트(MW) 규모를 대상으로 2500만 달러를 선지급했으며, 이 자금은 연료 조달, 부지 준비, 초기 개발 활동에 사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