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캐나코드제뉴이티가 저가형 피트니스센터 운영업체인 플래닛피트니스(PLNT)에 대한 목표가를 상향하고 나섰다. 플래닛피트니스 주가는 소폭 강세다.
21일(현지시간) 플래닛피트니스는 전 거래일 대비 0.42%(0.41달러) 상승한 97.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캐나코드는 플래닛피트니스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39달러에서 140달러로 소폭 올렸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4%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1일(현지시간) 플래닛피트니스는 전 거래일 대비 0.42%(0.41달러) 상승한 97.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캐나코드는 플래닛피트니스에 대한 목표가를 기존 139달러에서 140달러로 소폭 올렸다. 이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44% 상승 가능한 수준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캐나코드는 지난 1년간 지리적으로 다양한 플래닛 피트니스 50개 지점을 대상으로 총 네 차례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한 지점의 절반은 작년년 1월과 비슷한 수준의 신규 회원 가입을 기록하고 있으며, 약 4분의 1은 전년 대비 증가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브라이언 맥나마라 캐나코드 애널리스트는 “종합적으로 볼 때 이는 작년 1월보다 더 나은 회원 모집 상황을 시사한다”면서 “연간 신규 회원의 66%가 보통 1분기 내에 가입한다”고 말했다.
다만 플래닛피트니스 주가는 아직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주가는 10% 이상 하락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