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팬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생일 기념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제니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화려한 분위기 속에서 30번째 생일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풍선과 케이크, 각종 장식들로 꾸며진 현장은 제니의 생일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더욱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속 제니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파티 현장 분위기와 어우러져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니의 생일 사진 게재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는 이유는 더 있다.
앞서 온라인에서는 제니의 생일 파티 현장 영상이 확산됐고, 해당 영상에는 제니가 클럽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장면이 담겼던 바.
이 과정에서 이른바 '샴페인 걸'로 불리는 여성들이 함께 포착돼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영상 속에는 샴페인 병에 꽂힌 스파클 불꽃이 천장 방향으로 튀는 모습이 담기며 안전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더해졌다.
그럼에도 제니는 직접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30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게시물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며 자신의 일상을 공유한 것.
한편 제니는 블랙핑크 활동은 물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제니의 생일을 맞아 국내외 팬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하며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니, X, 온라인 커뮤니티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