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22일 밤 10시 ‘미스트롯4′를 방송한다. 이번 주엔 본선 2차 1:1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예사롭지 않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 이소나가 위기에 봉착한다.
이날 이소나는 역대 가장 센 트롯퀸을 데스매치 상대로 만난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강력한 상대가 이소나의 이름을 부르자 이소나는 말을 잇지 못한다. 마스터들은 “둘이 왜 벌써 붙었어! 결승전에서 붙지!”라고 탄식을 내뱉는다.
앞서 이소나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5년 무명의 설움을 한 방에 날렸다. 장르별 팀 데스매치에서도 화려한 검무와 3단 고음으로 선(善)에 올랐다. 이날 이소나는 데스매치를 돌파하기 위해 고난도 곡을 선택한다. 대결 상대는 눈을 뗄 수 없는 퍼포먼스로 맞서며 이소나를 진땀 흘리게 만든다.
트롯 현역들의 진검승부도 연이어 펼쳐진다. 톱 클래스급 참가자들이 연이어 맞붙게 되며 현장에서는 “미치겠다. 어떻게 한 명만 골라”라는 탄식이 쏟아진다. 한 트롯 베테랑은 오디션 사상 최초의 선곡으로 승부수를 던진다. 원곡자인 마스터는 “내 노래가 임자를 제대로 만났다”며 감탄한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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