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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청년 미디어 창작자 복합 지원공간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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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미디어기업에게 제작 스튜디오와 사무실 공간 등을 제공하는 '크리에이터 미디어 콤플렉스'가 서울 마곡에 문을 열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어제(21일) 오후 서울 마곡동에서 '크리에이터 미디어 콤플렉스' 개소식을 열고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개소 5년 차를 맞아 서울역에서 마곡으로 확장 이전한 '크리에이터 미디어 콤플렉스'는 개인 창작 중심공간에서 창업과 성장, 글로벌 진출의 전 주기를 지원하는 미디어 창업거점으로 기능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또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경험한 창업과정의 어려움과 글로벌 진출 확대 등을 중심으로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목소리가 공유됐습니다.

김종철 위원장은 어제(21일)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견을 반영해 '크리에이터 미디어 콤플렉스'를 거점으로 창작자와 창업기업이 성장해 국제무대에 활약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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